살아 있는 이들을 위한 열네 번의 인생 수업
미치 앨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20주년 기념 저자 서문 수록 특별판. 죽음을 앞둔 노교수와 그의 제자가 '인생의 의미'에 대해 나누었던 열네 번의 대화는 지금까지 국내에서만 150만 부를 돌파하며 진정한 휴머니즘이 담긴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미치 앨봄의 작품입니다.